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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닭살 돋아’, ‘소름 끼쳐’는 영어로 ‘I got goosebumps’ ‘닭살 돋아’, ‘소름 끼쳐’의 영어 표현은 ‘I got goosebumps’다. ‘goose’는 ‘거위’란 뜻을 가지고 있고 ‘bump’는 ‘혹’이란 뜻이 있어서 거위의 맨 살에 돋은 혹 같은 살을 일컫는다. 따라서 ‘I got goosebumps’는 소름 끼쳐서 닭살이 돋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한국말의 ‘닭살 돋아’라는 표현에서는 '닭'을 사용하는데 영어에서는 ‘goose(거위)’를 사용한다는 것이 재밌다. 유사한 표현 ‘I got goosebumps(닭살 돋아, 소름 끼쳐)’와 비슷한 표현으로 ‘It’s so creepy’가 있다. ‘creepy’가 ‘으스스한, 오싹하게 하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서 ‘be동사 + creepy’가 ‘소름 끼치다’라는 의미를 갖게 된다. 따라서 ‘It’s.. 더보기
‘기가 막히다’, ‘말문이 막히다’, ‘할 말이 없네’는 영어로 ‘I’m speechless’ ‘기가 막히다’, ‘말문이 막히다’, ‘할 말이 없다’는 영어로 ‘I’m speechless’다. 너무 놀라서 말이 안 나오거나, 너무 황당해서 기가 막히거나, 너무 기뻐서 말문이 막힐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speechless’는 ‘말을 못 하는’이라는 뜻이 있는데, 이 단어를 사용하여 ‘기가 막히다, 말문이 막히다, 할 말이 없다’라는 영어 표현을 만든 것이다. ‘I’m speechless’는 긍정적 의미로도 부정적 의미로도 둘 다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따라서 너무 기쁘고 행복할 때도 사용할 수 있고, 기분 나쁘고 황당할 때도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너 손재주 좋다’, ‘금손이다’ 는 영어로 ‘You are handy’ ‘너 손재주 좋다’, ‘금손이다’는 영어로 ‘You are h.. 더보기
‘너 손재주 좋다’, ‘금손이다’ 는 영어로 ‘You are handy’ ‘너 손재주 좋다’, ‘금손이다’는 영어로 ‘You are handy’이다. 물건을 잘 다루거나 고장 난 것을 척척 고쳐내는 사람에게 ‘handy(손재주가 있는)’ 단어를 사용해서 ‘You are handy(너 손재주 좋구나, 너 금손이야)’라고 말할 수 있다. 반대 표현 – ‘넌 손재주가 없구나’, ‘너 똥 손이야’ 반면, ‘너 똥 손이야’, 너 손재주가 없구나’는 영어로 ‘You are all thumbs’라고 한다. 왜 이렇게 표현하는 것일까? 사람의 모든 손에 엄지 손가락만 있다고 가정해 보자. 손가락은 각자 쓰임새가 있는 법인데 엄지 손가락만 있다면 둔하고 일을 하기에 힘들 것이다. 따라서 물건을 잘 고치지 못하거나 다루지 못할 때 ‘You are all thumbs(넌 손재주가 없구나, 너 똥.. 더보기
‘오랜만이야’, ‘너무 오랜만이야’는 영어로 ‘It’s been forever’ ‘오랜만이야’, ‘너무 오랜만이야’는 영어로 ‘It’s been forever’라고 표현한다. 아주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았던 사람을 우연히 만났거나,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사람에게 ‘너무 오랜만이야’라고 말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유사한 표현 ‘It’s been forever’와 유사한 표현으로는 ‘Long time no see’, ‘It’s been a long time’, ‘It’s been a while’, ‘It’s been so long’이 있다. 모두 다 ‘너무 오랜만이야’라는 뜻이다. It’s been forever. 너무 오랜만이야. Long time no see. It’s been a long time. It’s been a while. It’s been so long. .. 더보기
‘괜찮겠네요’, ‘좋아요’, ‘그러죠’는 영어로 ‘I’d like that’ ‘괜찮겠네요’, ‘좋아요’, ‘그러죠’의 영어 표현은 ‘I’d like that’이다. 상대방이 무언가를 제안할 때 수락한다는 의미로 ‘I’d like that(좋아요, 괜찮겠네요, 그러죠)’이라고 말할 수 있다. 여기서 ‘I’d’는 ‘I would’의 줄임말이다. 누군가가 ‘~하실래요?’라고 물어볼 때 수긍할 적절한 대답을 찾는 다면 ‘I’d like that(괜찮겠네요, 그러죠, 좋아요)’이라고 말하면 된다. ‘뭐 이렇게까지’, ‘뭘 이런 걸 다’는 영어로 ‘You shouldn’t have’ ‘뭐 이렇게까지’, ‘뭘 이런 걸 다’는 영어로 ‘You shouldn’t have’이다. 상대방이 선물을 주거나 무언가를 건네줄 때, ‘감사합니다’ 대신에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인사치레로 하는 말일 pa.. 더보기
‘뭐 이렇게까지’, ‘뭘 이런 걸 다’는 영어로 ‘You shouldn’t have’ ‘뭐 이렇게까지’, ‘뭘 이런 걸 다’는 영어로 ‘You shouldn’t have’이다. 상대방이 선물을 주거나 무언가를 건네줄 때, ‘감사합니다’ 대신에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인사치레로 하는 말일 수 있지만, 상대방에게 ‘이렇게까지 하실 필요는 없으셨는데 감사히 받겠습니다’라고 표현하고 싶을 때 ‘You shouldn’t have(뭘 이런 걸 다, 뭐 이렇게까지)를 사용한다. 예문 You shouldn’t have. I didn't expect this at all. 뭘 이런 걸 준비하셨어요. 저 기대하지도 못했는데. A present for me? You shouldn’t have. 저를 위한 선물이라고요? 뭐 이렇게까지. Oh, thank you for the birthday surprisi.. 더보기
‘너 너무 심했어’, ‘너 도가 지나쳤어’는 영어로 ‘You’ve gone too far’ ‘너 너무 심했어’, ‘너 도가 지나쳤어’는 영어로 ‘You’ve gone too far’라고 표현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선을 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이렇게 도가 지나친 사람들에게 ‘너 너무 심했어’, ‘너 도가 지나쳤어’라고 말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이 ‘You’ve gone too far’이다. 유사한 표현 ‘You’ve gone too far(너 너무 심했어, 너 도가 지나쳤어)’와 유사한 표현으로 ‘You’ve crossed the line’이 있다. ‘cross the line’은 ‘선을 넘는다’의 의미로, 지켜야 할 정도를 넘어섰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한국말에도 ‘너 선을 넘었어’라고 하면 도가 지나쳤다는 의미인데, 영어에서도 같은 표현이 있다니 놀랍다. .. 더보기
‘나 빈털터리야’, ‘나 땡전 한 푼도 없어’는 영어로 ‘I’m flat broke’ ‘나 빈털터리야’, ‘나 땡전 한 푼도 없어’를 영어로 표현하면 ‘I’m flat broke’가 된다. 원래 ‘I’m broke’라고만 말해도 ‘돈이 없다’라는 뜻이지만, ‘flat’를 넣으면 ‘땡전 한 푼도 없다’는 의미가 된다. 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을 때, 먹고 죽으려 해도 돈이 없을 때 ‘I’m flat broke(나 땡전 한 푼도 없어, 나 빈털터리야)’라고 말한다. ‘broke’에 ‘파산한’이라는 뜻이 있어서, ‘I’m flat broke’는 ‘나는 완전히 파산했어’라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flat’ 대신에 ‘so’를 넣어서 ‘I’m so broke’라고 표현해도 같은 뜻이 된다. I’m flat broke. = I’m so broke. 나 빈털터리야. 나 땡전 한 푼도 없어. 나 파산했어... 더보기